월화극 대전에서 1위를 차지한 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이 스토리를 이끌고 삼형제 이범수, 김재중, 임시완 만큼 화려한 라인업의 여가수 3인방의 특별한 지원사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 태원엔터테인먼트
‘트라이앵글’ 여가수 삼인방 호란, 에일리, 알리
우선 호란은 첫 회 초반 재즈 가수로 특별 출연, 고혹적인 자태와 노래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극중 윤양하(임시완)의 단골 재즈바 가수로, 양하가 속내를 털어놓을 정도로 허물없는 사이. 오는 12일 방영될 3회분에 한 번 더 등장할 예정이다.
감성 짙은 보이스로 애틋한 멜로 감성을 북돋은 OST의 주인공은 에일리. ‘트라이앵글’의 첫 번째 OST ‘머리를 하고’를 통해 애절한 보이스로 극중 장동수(이범수)와 황신혜(오연수)의 10대 시절 러브스토리를 완성했다.
▲사진제공= 태원엔터테인먼트
에일리에 이어 폭발적인 가창력과 감동적인 보이스를 가진 가수 알리가 두 번째 OST에 참여를 확정, 출격할 채비를 마쳤다.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 측은 “가창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뮤지션들이 OST에 참여할 예정이다. 가수 에일리와 알리가 확정됐고, 또 다른 유명 여가수와 최종 조율 단계에 있다”고 전했다.
한편 ‘트라이앵글’은 지난 6일 방영된 2회분에서 장동수, 허영달(김재중), 윤양하 삼형제의 운명적인 만남이 그려지며 본격적인 스토리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허영달을 중심으로 20년이 훌쩍 지나 핏줄의 운명으로 다시 인연을 이어가게 된 삼형제. 그리고 또한 장동수와 황신혜의 애틋한 사랑, 허영달-윤양하-오정희(백진희)의 삼각 멜로가 더해지면서 ‘트라이앵글’의 시청률 상승세 무드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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