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March 2014

김연아의 오마주코리아의 감동을 이어 지평권 음악감독을 말하다

김연아의 오마주코리아의 감동을 이어 지평권 음악감독을 말하다

김연아의 “오마주 코리아“로 많이 알려진 지평권 음악 감독은 KBS 공사 창립 41주년을 기념한 특집 '합창으로 여는 세상 하모니(이하 '하모니')'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지평권 감독은 "이렇게 뜻 깊은 방송에 참여할수 있어서 감사했고 참여한 팀들의 모습이 행복하고 아름다워 보였다"며 '하모니' 출연 소감을 밝혔다

지역 예선 및 본선 심사에 참여해 참가자들에게 때로는 전문가 다운 독설과 진심이 담긴 따뜻한 심사평을 이어갔다.

또한 지평권 감독은 ‘우리음악의 세계화’를 위해 다함께 어우러진다는 의미의 '다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새롭게 편곡한 아리랑을 지평권 감독의 지휘로 전 출연자들이 함께 불러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고 한다.

이번 하모니 전 출연자들이 함께 부른 감동의 아리랑은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무료로 배포 될 예정이며 3월 27일 다울 프로젝트 앨범도 발매와 새로운 개념의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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