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인더스타채널 임화찬]데프콘의 굴욕이 화제에 올랐다.
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다가온 공연 시간을 얼마 앞두고 바로 하루 에 섭외된 도니의 절친 데프콘이 정말 멋진 의상? 으로 GD와 정형돈의 무대를 꾸미게 된다.
이날 무한도전 방송에서는 다가오는 공연시간 4시간 전 에서야 데프콘이 정형돈과 GD 만나 무대를 꾸미게 됐다.
이날 데프콘은 정형돈이 건네주는 의상과 컨셉을 듣고는 명언을 남기는데 “너희는 빵 먹고””난 빵 가루 먹으라고”라는 말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날개 달린 옷을 본 데프콘이나 의상을 건 내주는 정형돈, 4시간 전에 무대를 꾸미는 사람들 모두 어이 없어 하였지만 역시 프로들???
이날 GD와 정형돈의 무대는 데프콘의 등장으로 절정을 치달았으며 데프콘은 화려한 무대 매너로 관객들을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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