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서남’ 하정우의 무한 가족 사랑… 훈훈하네
남자답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 하정우이기에 기존과는 정반대된 이미지의 ‘자서남’ 별명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임화찬2013.11.14 13:04:53
매 작품마다 신들린 연기를 선보이며 ‘하정우 국민앵커’, ‘하정우 비밀요원’, ‘하정우 사투리’ 등 다양한 별명을 탄생시키고 있는 배우 하정우가 이번에는 ‘자서남(자상한 서울 남자)’이라는 새로운 별명으로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평소 영화 및 방송 프로그램에서 남자답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 하정우이기에 기존과는 정반대된 이미지의 ‘자서남’ 별명이 더욱 눈길을 끄는 것.
‘자서남’은 자상한 서울 남자의 줄임말로 하정우는 아침, 점심, 저녁 시시때때로 가족들에게 밥은 먹었는지, 집에는 잘 도착했는지, 여가 시간에는 뭘 하는지 등 안부전화로 귀찮게 느껴질 정도의 무한 사랑을 가족들에게 쏟아냈다.
이처럼 하정우의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사진은 cf 광고(http://me2.do/IIPEVfE8) 영상 중 한 장면으로, 가족과 통화를 하면 할수록 데이터가 쌓이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메시지를 ‘가족끼리 통화하면 뭐가생겨?’ 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전달하고 있다.
실제로도 하정우는 광고 영상에서처럼 아버지 김용건과 자주 전화하며 안부를 묻고 방송에도 함께 우정
출연하는 등 돈독한 부자 관계로 많은 부러움을 사고 있다. ,
또한, 그는 해당 촬영을 진행하며 자상한 모습 외에도 함께 출연하는 애완견에게 대화를 시도하는 엉뚱한 모습까지 선보이며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하정우 가족이고 싶다” “하정우의 거침없는 별명 행진 기대된다”, “카리스마와 자상함을 가진 이 남자, 매력의 끝은 어디일까?” 등 하정우의 끊임없는 변신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