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인더스타채널 임화찬]2일 방송된 우결 에서는 노홍철이 깜짝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은 사랑의 메신저 역할을 하게 되었는데 바로 손나은의 손 편지를 전하는 것 이었다.
우결 방송 중 노홍철을 찾아가 편지를 부탁한 에이 핑크의 손나은은 노홍철의 질투 어린 충고를 들어야 했는데 노홍철은”직장에 와이프가 찾아오는 거 굉장히 좋지 않아(?)”라며 말문을 연 뒤 특유의 속사포로 “적당한 관심은 사랑이 될 수 있는데 지나친 관심은 도발을 불러 일으키고 딴 생각 하게 만든다고 하더라고 여기 지금 일터 아냐!라는 농담을 걸었다.
살짝 긴장한 손나은의 얼굴이 보였지만 사실은 노홍철은 손나은 이태민 커플이 부러워서 질투 어린 농담을 건 것 뿐이었다.
이후 노홍철은 자신의 할 도리를 다해 태민만을 불러내서 손나은의 편지를 건네 주는데 이것 또한 난관이 있었으니 샤이니 맴버 민호 온유 키까지 알아본 것(?) 간신히 몰래 편지 전해주기 미션을 성공한 노홍철은 자신의 할 일을 다하고 질투를 남긴 채 조용히 화면에서 사라졌다.
이날 우결 에서 손나은은 손으로 적은 편지에서 오빠 컴백 축하해^^ 이건 내가 준비한 퍼즐이야 이걸 다 맞추면 좋은 일이 생길 거야 꼭 맞추길 바래^^ 라는 귀여운 편지와 함께 어려운 사진을 보내 샤이니의 태민을 당황하게 했는데 이후 방송에는 이 어려운 문제를 풀어야 했다.
사진=우결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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